원래 그 헬스장 등록할 계획 있었고 피티할 돈도 따로 모아둔 거였어 오늘은 헬스장 피티 상담만 받고 나오려했는데 그 분이 당일 등록 해야한다고 유도해서 등록했어... 가족들이 곧 4단계인데 미쳤냐고 그래서 전화해서 피티 시작 자체를 한 달 뒤로 미루긴 했는데 그냥 내가 너무 바보 같고...^^ 내 돈으로 하는 거긴 하지만 가족들은 화나서 나한테 150만원을 그런 데에 쓰냐고 내가 게을러서 혼자 빼면 될걸 돈 허튼 곳에 쓴다고 엄청 혼내서 그냥 지금 멘탈 갈림 호갱된 거 같아서 울고싶다.....^^

인스티즈앱
"월 800 벌어 안 외로워요” 나혼자 잘사는 4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