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지르고 어질러놓고 그 신남을 주체 못해도 그게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 말 걸고 싶은데 지시받은 업무 처리해야 하니까 여유롭게 그럴 수도 없고 그냥 멀찍이서 아이고 귀여워 이러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