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화장품이라 말한 적 없다 올리브영 = 프레첼 맛집 정말.. 정말 맛있음 지금도 먹고있고 이따 알바가면 간식비로 또 찍어올거임 오늘까지만 기특한 일주일로 행사하니까 저렴할때 하나 사서 잡솨봐.. 극강의 단짠단짠이 혀를 마비시키는 경험을 겪게 될거임 가족 친구 같이 일하는 직원 메이트 내 주변에 먹어본 사람들은 다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