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먼저 내이야기 하자면 난 키크고 마른체형이 아니라서 성추행 당했던게 한번밖에 없었는데
그 한번이 할머니들한테 당했던거야
그때 봉고차에서 할머니들이 창문쪽에 앉고 내가 중간에 앉았었단 말이야
그때 난 치마 좀 짧은거 입고 있었는데 앉아 있으니까 허벅지 거의다 드러나있었어
그때 할머니들이 양쪽에서 내 허벅지 만 만지고 그랬어
너무 불쾌하고 정떨어지는데 나이드신 분들이라 말도 못하고
당시에는 그냥 기분나빴는데 알고보니 그게 성추행이란거 알고 그 할머니들 너무 싫었던거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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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김민하 완전 뼈말라 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