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다섯여섯 있는 조조시간대에 혼자 봐서 그런가..
괜히 옆에 누구 있을 것 같고 그랬음.
사람들이 주변 배경 잘 살펴보라고 했던거 중간부터 생각나가지고 그때부터 좀 주변 훑으면서 봤는데
창가에 기대있는 실루엣이 웃는 것도 소름이었고 막 배경에 사람 서 있는 것 같은 느낌도 들고 ㅋㅋㅋ
갑툭튀도 은근 있어서 심장부여잡으면서 봄.
| 이 글은 4년 전 (2021/7/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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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다섯여섯 있는 조조시간대에 혼자 봐서 그런가.. 괜히 옆에 누구 있을 것 같고 그랬음. 사람들이 주변 배경 잘 살펴보라고 했던거 중간부터 생각나가지고 그때부터 좀 주변 훑으면서 봤는데 창가에 기대있는 실루엣이 웃는 것도 소름이었고 막 배경에 사람 서 있는 것 같은 느낌도 들고 ㅋㅋㅋ 갑툭튀도 은근 있어서 심장부여잡으면서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