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같이 교육받던 교육생들 30명이 넘었는데 지금 99퍼 퇴사했다고 들었거든..? 이유는텃세 심하다고 난 일한지 3달 됐는데 너무 빡세..딱히 손님 때문에 스트레스 받은적은 없고 샷 뽑고 포스 보고 음료 제조 하는거 진열하는거 다 그렇게 힘든건 없거든 지금 일은 익숙해졌어 근데 처음 들어왔을때부터 군대 같은 분위기 그런게 느껴졌고 나랑 비슷한 시기에 입사한 분한테 별것도 아닌걸로 직원들이 고래고래 소리 지르는거 봤거든 그분 잘못도 아니고 그냥 일 바쁘니까 화풀이 하는 느낌....? 나도 최근에 비슷한 상황을 겪었고 같이 있는 자리가 너무 불편하고 로테이션으로 일하는거+ 거리 문제로 컨디션도 너무 안좋은데 그만둘까 더 버텨볼까 고민이돼...내가 첫 카페일인데 모든 카페가 다 이런 분위기는 아니겠지? 경험이 없어서 원래 이런 분위기인가싶고 긴가민가해..... 하루하루 겨우 버티는 느낌? 근데 월급을 생각하니까 더 퇴사 충동 들고 일보다 사람 때문에 힘든것같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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