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428453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7
이 글은 4년 전 (2021/7/22) 게시물이에요
예전엔 하나하나 거슬리고 맘에 안 들고 해서 아 내가 권태기구나 느꼈고 티 아예 안 내고 아 이러지 말자 생각하면서 2개월 뒤에 스스로 극복했거든 

 

그러고 잘 만나다가 결혼 약속을 했어 근데 요새는 막 뭐가 맘에 안 들고 이런 건 아닌데 그냥 너무 무던해졌어 남친한테 기대도 없고 같이 놀러 가거나 만나서 얼굴 보고 싶은 마음도 없어 전화하고 끊으면 한숨이 그냥 나와 사이 좋은데도... 익숙하고 편해져서라기 보다는 뭔가 두 번째 권태기가 온 것 같아 이런 건 나 혼자 또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하
대표 사진
글쓴이
남친이 여려서 사실대로 말을 못하겠어
근데 남친도 나랑 비슷한 상황인 것 같아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스타트업도 코딩테스트봐?
20:11 l 조회 1
퇴사한사람한테 저녁먹자했는데 거절하면
20:11 l 조회 1
외국인 안 만나고 싶은데 어떻게 거절?
20:10 l 조회 1
96인데 4살연하 만나면 육아해야되나..
20:10 l 조회 1
수습도 사람 구할때까지 기다려야 됨?
20:10 l 조회 1
내일부터 이 방법으로 다이어트 하는거 어때?
20:10 l 조회 9
공시생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다
20:10 l 조회 13
남자친구 회계사인데 김회계사님 이러는거 웃겨..?4
20:10 l 조회 17
해외거주 사진 찍을때마다 짜증나ㅋㅋㅋ
20:09 l 조회 6
거울봤는데 너무 예뻐서 행복해짐ㅎㅎ
20:09 l 조회 6
비율 안 좋은 사람한테 모델같다는 말도 해?
20:09 l 조회 6
비상이야 지하철인데
20:09 l 조회 7
자라 거의 성공했다 !! ㅜㅜ
20:09 l 조회 4
여름에 무슨색 옷 자주 입어?
20:09 l 조회 3
나도 곧 30인데 모은돈도 경력도 없고 인생 경험도 없어
20:09 l 조회 12
아줌마 소리 들었다고 화내는게 더 없어보임
20:09 l 조회 8
근로장려금 환수 되나봐.......
20:09 l 조회 15
너네 회사 생활 얼마나 힘든지 적어주고가
20:09 l 조회 5
화려하게 이쁜거랑 청순하게 이쁜건
20:09 l 조회 7
버티컬 마우스 쓰는 익들아1
20:09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