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집앞 편의점에서 노상 까고 떠드는 사람 진짜 개많은데 아저씨들이나 젊은남자들이 목소리만 무식하게 커서 밤 늦게나 새벽에 계속 웃고 떠들어대서 스트레스 받아서 참다참다 신고하면 이미 가고 없어서 경찰분들한테 너무 죄송함…
| 이 글은 4년 전 (2021/7/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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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집앞 편의점에서 노상 까고 떠드는 사람 진짜 개많은데 아저씨들이나 젊은남자들이 목소리만 무식하게 커서 밤 늦게나 새벽에 계속 웃고 떠들어대서 스트레스 받아서 참다참다 신고하면 이미 가고 없어서 경찰분들한테 너무 죄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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