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해주는 10대,20대가 너무 고마워 난 30대야, 5살 꼬마가 있고. 제주에 살고 친척들은 모두 육지에 살아 지금은 코로* 덕분에 자주는 못가지만, 비행기 안이나 대중교통에서 양보 혹은 배려해주는 어린?친구들이 너무 고마워, 40대,50대 분들은 아주 바쁜 삶을 살고있거나 마음에 여유가 없으신지 임신한 사람이나 꼬마를 봐도 별다른게 없으신데, (60대부터는 손주들이 있으셔서인지 이미 웃고계셔) 10대,20대 친구들이 약간 소심?하게 웃으면서 꼬마들이 타면 먼저 자리를 비켜준다거나 어떤 행동하기전에 먼저 아이들을 보며 배려해주는 모습이 너무 고맙고 귀여워!! 아기나 꼬마를 데리고타면 정신이 하나도 없거든. 혹시 울어서 남들한테 방해되지않을까, 뛰어다니거나 소리지르지않을까 온 신경이 아이한테만 있어서 모든 상황이 눈에 안들어오는데, 먼저 움직여주는 분들이 계셔서ㅠㅠ 일일히 감사하다고 전할수가 없어 그분들 중에도 이 커뮤니티를 이용하는 친구들도 있겠지??? 너무너무 고마워, 앞으로도 서로 배려하고 또 이끌어주는 어른이 될게, 그런 아이로도 키울게,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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