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이고 나한테 진짜 소중하고 그래서 마음이 찢어질거같아. 우리집이 좀 어려워서 치료하려면 내가 고3이고 입시미술하는데 미술학원 관둬서 어떻게든 돈 마련해서 치료해야하는데 해봤자 얘가 지금처럼 아프면서 사는게 과연 얘를 위한일인가 싶어..
| 이 글은 4년 전 (2021/7/29) 게시물이에요 |
|
12살이고 나한테 진짜 소중하고 그래서 마음이 찢어질거같아. 우리집이 좀 어려워서 치료하려면 내가 고3이고 입시미술하는데 미술학원 관둬서 어떻게든 돈 마련해서 치료해야하는데 해봤자 얘가 지금처럼 아프면서 사는게 과연 얘를 위한일인가 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