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심이라하면 좀 그럴수도 있는데 마땅한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 걔랑 고딩때부터 친구라 와 우리 나이 많이 먹었다~ 이런얘기는 농담 섞어서 자주하거든? 근데 뭐가 별로냐면 고등학생 남자얘가 지나가는데 좀 위험해보이는 상황이면 어이구 저 애기 큰일날뻔했다 이런식으로 말해 그래서 내가 응? 애기가 어딨어? 이렇게 물어보고.. 이런 상황 만날때마다 한두번씩은 꼭 있음ㅋㅋㅋㅋㅋ 내가 뭐 아는 동생이 어쩌구저쩌구했다 하면 몇살인데? 00년생이야 아이구 애기네 애기 이러고… 해봐야 3살차인데 ㅋㅋㅋㅋㅋ 한두번해야 그러려니 하지 본인이 무슨 삼촌이모뻘 되는것도 아니고 좀 오글거린다 해야되나..? ㅠ 우리보다 큰데 뭔 애기야~ 세살차이밖에 안나는데 무슨 애기야~ 이런식으로 항상 말하는데도 걍 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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