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지기 친구가 재수할때 내가 옆에서 진짜 힘도 많이 주고 되게 순했거든 근데 원하던 대학교 들어가니까 그냥 자기 본모습이 나오나봐 욕도 되게 많이 쓰고 그냥 그런 대학교 들어가서 자기 자존감 높아진건 알겠는데 내가 예전부터 알던 모습이 아니라서 괴리감도 엄청 크더라고 난 항상 똑같게 대해주는데 이 친구는 대학교 가서 자기처럼 음악 좋아하는 사람들 많이 만나다보니까 그냥 나한테 하는 행동도 변하고~ 이제 자기 인생에 뭐 힘든 일 없는줄 아는건가? 자기 힘들때 옆에 있어준 친구는 안중에도 없고 대학교 남자얘기 대학교에서 만난 언니 덕분에 자기가 많이 행복해졌다 이러는데 그럼 뭐 난 대학교 가기전에 만난 친구고 나랑 있을때 안행복했던거야 ㅋㅋ? 나랑 있을때 불행해진다고 뭐 돌려서 말하는건지.. 아휴 그냥 철없고 생각없다고 생각들어 보통 자기 잘되면 주변사람들한테 더 잘하는 경향이 큰데 얘는 그거랑 반대임 적어도 나한테는 그리고 나도 친구 많지만 굳이 친구 얘기 친구한테 안하잖아 내가 좋아하는 친구면 굳이 내가 그 친구를 걔한테 얘기 할 필요도 없고.. 근데 뭐 얘는 나한테 자격지심있는지 대학교에서 만난 언니가 너무 좋다 ㅇ 하는데 도대체 무슨 반응 해줘야될지도 모르겠고 ㅋㅋㅋㅋㅋ 그냥 날 찌그래기 처럼 생각한다 이거지 뭐.. 나도 대학가서 좋은 사람 많이 만났지만 이런 얘기 안한단 말이야 굳이 왜하나 싶기도 하고 그냥 저런 얘인거를 8년 후에 알았다고 깨닫고 당분간 연락안하고싶더라고

인스티즈앱
지디한테 무례한지 아닌지 논란인 카리나 발언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