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타고 40뷴 넘게 가야 되는데 탄 지 얼마 안 돼서 아주머니 한분 옆에 앉으시니까 화장품 냄새가 장난 아닌거임 나도 화장하고 다니는데 그정도로 화장품냄새? 심하다고 누낀 거 처음이였음 속 너무 울렁거리고 머리 아파서 입으로 숨쉬고 있다가 무심결에 코로 쉬었더니 헛구역질 오만상 하고 창피해서 내렸다 하…
| 이 글은 4년 전 (2021/8/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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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타고 40뷴 넘게 가야 되는데 탄 지 얼마 안 돼서 아주머니 한분 옆에 앉으시니까 화장품 냄새가 장난 아닌거임 나도 화장하고 다니는데 그정도로 화장품냄새? 심하다고 누낀 거 처음이였음 속 너무 울렁거리고 머리 아파서 입으로 숨쉬고 있다가 무심결에 코로 쉬었더니 헛구역질 오만상 하고 창피해서 내렸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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