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는 가거든 할머니는 80대 고령이시고 아빠랑 동생은 암환자야..근데 몇년전에 독감 걸렸을때 가족들한테 쌍욕이란 욕은 있는대로 다먹고(옮기는거랑 동생 고3이기도 했음) 한명이라도 옮으면 가만안둔다고 더 욕먹고 완전 병균 취급받으면서 일주일동안 방 안에 갇혀서 못나왔음 씻지도 못함.. 신종플루도 아니고 그냥 독감이었는데도.. 그래서 이번에 코로나 걸리거나 밀접접촉이라도 하면 진짜 쫓겨날거같음 집에서.. 살짝 트라우마 생긴듯.. 나 이번엔 단순 간접접촉이라 검사만 받고왔는데 불안해서 숨도 안쉬어짐 솔직히 나땜에 할머니나 아빠동생 옮아서 잘못되면 나 못살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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