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직업 이야기 나오길래 궁금해서 물어본당!!! 4년전에 신랑 따라 농사 지으러 시골로 시집왔는데 처음에는 부모님 빼고 주변 지인들 친구들이 다 말렸어 오히려 부모님은 신랑의 성실함 보고 우리를 믿어주셨고 주변분들이 다 부정적이었는데 농사 3년차부터 좀 잘 풀렸어 자랑보태자면 남들 부러움 살 정도로…?! 신랑이랑 나랑은 30대 초중반이얌 근데 시골에서 농사 짓는다 그러면 보통의 도시에서 나고 사는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학벌 이런것도 편견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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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유행 개빠르게 사라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