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너무 복잡한 사생활에 끼어드는 느낌이 들었음 특히 선바님이 여친분 입장 이해해달라고 하니까 내가 그 여자분이 생을 마감하는걸 바라는 사람도 아니고 걍 별생각 없는 남일 뿐인데 ㅇㅇ 아무것도 안했지만 갑자기 나쁜사람 된 느낌이 들어서 그냥 아예 빠져주고 싶었음 괜히 이번일에 제3자나 제103943자가 되고싶지도 않고 아-무 관련 없는 사람이 되고싶어서 그냥 구취 했음..
| 이 글은 4년 전 (2021/8/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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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너무 복잡한 사생활에 끼어드는 느낌이 들었음 특히 선바님이 여친분 입장 이해해달라고 하니까 내가 그 여자분이 생을 마감하는걸 바라는 사람도 아니고 걍 별생각 없는 남일 뿐인데 ㅇㅇ 아무것도 안했지만 갑자기 나쁜사람 된 느낌이 들어서 그냥 아예 빠져주고 싶었음 괜히 이번일에 제3자나 제103943자가 되고싶지도 않고 아-무 관련 없는 사람이 되고싶어서 그냥 구취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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