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태어날때부터 평생 푼돈가지고 빌빌거리면서 비싼거 먹고싶고, 입고싶을 때마다 참고 지내고, 더러운꼴 다 견디는 그런 힘든일 뼈빠지게 하면서 푼돈으로 입에 풀칠이나 할 팔자인데 좋은집도 살아보고싶고 예쁜옷도 입어보고싶고 몇년내내 힘든일 하면서 몸 상하는거같아서 이제 편한일도 하고싶고 열받는다 진짜. 이상은 높고 현실은 시궁창이야
| 이 글은 4년 전 (2021/8/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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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태어날때부터 평생 푼돈가지고 빌빌거리면서 비싼거 먹고싶고, 입고싶을 때마다 참고 지내고, 더러운꼴 다 견디는 그런 힘든일 뼈빠지게 하면서 푼돈으로 입에 풀칠이나 할 팔자인데 좋은집도 살아보고싶고 예쁜옷도 입어보고싶고 몇년내내 힘든일 하면서 몸 상하는거같아서 이제 편한일도 하고싶고 열받는다 진짜. 이상은 높고 현실은 시궁창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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