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어릴때 유치원이나 학교 다녀오면 집에서 오늘 뭐했냐 이런거 묻잖아 " 맨날 똑같이 뭐.." 이러고 말았음 내가 저 질문에 저렇게 대답한 건 '엥? 걍 똑같은 일상이었는데... 가서 걍 시간 맞춰 수업하고 노래하고 밥 먹고...' 이렇게 생각 들어서 어릴 때 어느날 내가 집가는데 옆에서 할머니랑 같이 집가는 같은 유치원 친구가 있는거야 똑같은 질문을 하셨는데 그 친구는 재잘재잘 오늘 급식에 뭐가 나왔고 무슨 놀이 했고 tmi 방출하더라 그때서야 내가 무뚝뚝한걸 깨달음 ... ㅋㅋㅋㅋ 그것도 최근에서야 이 옛날 기억이 나면서 무뚝뚝하다고 깨달은거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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