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이 뭘 여쭤보셨는데 내가 좀 짜증난다는 투로 말하니까 날 가만히 보시더니 많이 힘든가봐요~? 돈 벌기가 쉽지않죠? 힘내요 ㅎㅎ 이런 말 해주시면 웃어주셨는데 순간 진짜 눈물 날 뻔ㅋ큐ㅠ 그날따라 진상은 많고 사장한테 죙일 깨지고 그래서그랬는지 나도 모르게 말이 감정적으로 나간거.. 근데 오히려 저 말 듣자마자 순간 너무 죄송하고 부끄러워져서 내 태도에 반성함.. 다시 생각해보ㅏ도 내가 너무 잘못한 상황이었어서 다시 오시면 뭐 하나 드리면서 다시 사과드리고 싶었는데 그 이후엔 뵌 적 없어서 더 후회됨ㅜ 그래서 저때 이후로 감정이 일에 영향끼치지 않게 하려고 노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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