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친구 "안꾸미고 만났을때"는 둘도 없는 좋은 친구야 그리고 몸매, 다이어트에 관심많은친구 정도? 근데 꾸미고 나왔을때는 위에서 아래로 쭉 훑으면서 보는데 눈빛이 좀 이상하다 해야되나? 청바지같은거 입으면 계속 엉덩이나 다리 사이를 진짜 꼬라보듯이? 보거든 ?!!??????? (처음엔 뭐가 묻었나 생각했음) 엘레베이터 타면 내 뒤에서 이런식으로 쳐다보는걸 4면 거울로 봐버림.. 얘 진짜 고민도 잘들어주고 착한애라고만 생각했는데 '꾸미고왔을때만' 좀 뭔가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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