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서 말안하면 밤샌지 모를 정도로 텐션이 올라가.. 그냥 컨디션은 좋아보이는데 눈만 좀 충혈되었네? 이렇기만 하지ㅋㅋㅋㅋ 그래서 그날은 막 왤케 오늘 업되었냐고 그러는거야.. 나는 잠 못자면 약간 나사가 풀린다 해야하나.. 그리고 걍 말문이 터짐 필터 없이 수다 엄청 떨고......ㅋㅋㅋㅋㅋ 근데 이제 그러다가 몇시간 뒤에 밥을 먹고 배부른다던가 일정 시간이 지나면 마치 배터리 없어서 꺼진것마냥 조용해짐.... 약간 진짜 방전되기 전에 온힘을 다해 내 에너지를 쓰는 기분..... 의도는 아닌데 걍 내 입이 그렇게 움ㅁ직임ㅋ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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