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걍 성경내용이 싫어. 걍 배신당하는 기분임. 울엄마 신실함 집사님 집사님 소리 듣거든 근데도 사기당해서 돈 잃었음. 엄마한테 사기들은 뻔뻔하게 잘살아가는데 말이야 ㅋㅋㅋ 심지어 나 기독교 학교도 다녔는데 거기 선후배 군기 심해서 남자애들은 쳐맞고 여자쪽은 멘탈 탈탈 털리게 말로 갈굼 기숙사내의 비리내용도 다 아는데 기숙사 암묵적인 룰이 기숙사일을 외부(부모님)에게 알리지않는다 였음 이 학교 관두고 나왔는데 이 학교도 표면적으로 승승장구하는중임 걍 너무 짜증남 기독교말고 천주교알아볼까 엄마 뒷목잡을려나? 아니 뭐만하면 기도하고 주님뜻대로 살라는 말듣는거 질렸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