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아빠가 뜬금없이 나한테 니 엄마 버스에서 울었어! 니 엄마도 여자야! 이러고 엄마 기분 상하게 하면 내 뺨을 때렸거든 근데 엄마가 그게 아빠가 엄마를 사랑해서 그런거라면서기분 좋아해 아빠가 엄마 지켜준다고
| 이 글은 4년 전 (2021/8/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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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 아빠가 뜬금없이 나한테 니 엄마 버스에서 울었어! 니 엄마도 여자야! 이러고 엄마 기분 상하게 하면 내 뺨을 때렸거든 근데 엄마가 그게 아빠가 엄마를 사랑해서 그런거라면서기분 좋아해 아빠가 엄마 지켜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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