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자기 한쪽 귀가 거의 안 들린다고 말했을 때 머리 속에 바로 든 생각이 " 오 그럼 줄이어폰 한쪽만 고장나면 문제 없이 계속 쓸 수 있겠다 쩐다" 이거였음 (줄이어폰 한쪽 단선 많이 겪었던 시기였음) 생각나자마자 입 밖으로 뱉으려다가 마지막 남은 사회성이 도와줘서 다행히 입 밖으로 내지는 않음 지금은 사람됨
| 이 글은 4년 전 (2021/8/24) 게시물이에요 |
|
지인이 자기 한쪽 귀가 거의 안 들린다고 말했을 때 머리 속에 바로 든 생각이 " 오 그럼 줄이어폰 한쪽만 고장나면 문제 없이 계속 쓸 수 있겠다 쩐다" 이거였음 (줄이어폰 한쪽 단선 많이 겪었던 시기였음) 생각나자마자 입 밖으로 뱉으려다가 마지막 남은 사회성이 도와줘서 다행히 입 밖으로 내지는 않음 지금은 사람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