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 것 같애 ㅋㅋㅋ infp enfp 6:4 비율로 번갈아 나오는데 찐 enfp들 보면서 명함도 못 내민다 생각했거든 근데 생각해보니까 초등학생 때까지는 enfp가 맞았던 것 같애 ㅋㅋㅋㅋ 전학생이랑 열심히 친해지고 친구들 이끌고 하는 거 좋아했고 맨날 웃으면서 여러반 가서 놀고 반장도 여러번 하면서 목소리도 큰 편이었어 ㅋㅋㅋ 그렇게 외향적으로 살다가 중학교 올라오면서 자존감이 떨어졌고 그때부터 내향적인 성격이 생긴 것 같음 이미 생겨버린 성격이라 어렸을 때의 enfp 같은 성격은 없지만 숨어있는 e 성향이 튀어나올 때가 많아 그때의 성격대로 컸다면 훨씬 더 즐거운 인생을 살았겠다 싶은 아쉬움도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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