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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41
이 글은 4년 전 (2021/8/26)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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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 한~번도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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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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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 보고 왔는데 좀 불우하다고 느끼는 가정에서도 저 정도 일이 흔하지는 않을 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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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엉..........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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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저 여러개중 한개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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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하나도 없어..저건 가정폭력아니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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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근데 진짜 한번도 없다니 너무 신기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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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야 그러면 지금은 집 나온 상태인거야? 저 상황 다 읽고 나니까 너무 걱정되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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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아니아니 그냥 아빠랑 말 안하고있어.....
자취할랬는데 고양이랑 엄마랑 떨어져 지내는게 힘들어성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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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에고...근데 혹시 주변 이웃들이 경찰에 신고는 안 해??? 저정도면 큰소리도 오갈테고 뭐 깨지는 소리 나면 바로 신고해줄텐데ㅠㅠㅠ경찰들이 그냥 집안 상태만 확인하고 가려나...우리나라가 가정폭력 관련해서 처벌수위가 세지 않아서 진짜 화난다.....접근금지처분 받아도 마땅해보이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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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안하더라....ㅎㅎㅎㅎㅋㅋㅋ 눈치채신것 같긴했음...아마 안들렸을 수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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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정폭력맞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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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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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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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엉...너무 심한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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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엉...아예 없어...
내가 진짜 부모님한테 버릇없게 말실수 했을때 그땐 진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말로 화내신거 말고는 없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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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단 한 번도 저런 비슷한 일도 없엇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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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어렸을때 아빠가 리모콘으로 머리 한대 딱 친걸로 성인돼서 아직까지 놀려... 아빠 나 떄렸잖아 하면서
저정도 폭행은 신고해야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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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한번도 없어... 쓰니 많이 힘들었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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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없어.. ㅠ 근데 부부싸움 좀 심하게 했을때 둘이 뭐 던지고 깨고 그랬던적은 있어 몇년전에.. 일방적으로 한명이 때리고 이런건 없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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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가정폭력으로 신고감인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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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뉴스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야.. 쓰니 괜찮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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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저게 하나라도 있으면 그 아빠가 진짜 이상한 거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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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근데 진짜 너무 놀랍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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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웅 물론 어렸을때 체벌은 있었는데 내가 잘못한거기도하고 저렇게 심하게 때린적은 없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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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체벌이라하면 뭐...회초리로 엉덩이 맞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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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웅 대부분 주걱으로 손바닥맞거나 무릎꿇고 손들고 있거낭... 가장 심했던 체벌은 오빠가 학원 안다니고 몰래 피씨방 다녀서 뺨맞은거..? 근데 그뒤로 아빠가 때려서 미안하다고 사과하셨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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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아빤 사과를 모르는 사람인데 ㅋㅋ ~ 기억안난다 시전
본인이 그랬을리가없다~ 니네가 잘못한거겠지 시전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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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도 저래서 20살에 집나오고 전혀 교류 안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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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평범한 집은 아니지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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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응 있으면 안되는 일들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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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음 가끔 혼날때는 있었지만 이건 수위가 너무 쎄다 폭행이야 그정도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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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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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이고 자식 안타깝네... 이건 진짜 안타깝기만하다..아빠 잘죽었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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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맞아 아줌마도 불쌍하고 오랫동안 봐온 자식은 도대체 무슨 죄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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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아빠엄마끼리는 저런적은 없었는데 나는 좀 많이 맞고 자랐어 아빠가 화나면 물건 집어던지고 물건 부수고 그랬고 요즘이나 돼서 학대라는 인식이 생겼지 난 어릴때 반찬 집다가 흘렸다고 쥐잡듯이 혼나고 맞는게 당연한건줄 알았어 지금은 내가 성인이기도 하고 평범하게 살지만 어릴때 정말 무서웠던적 많았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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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당연한줄....? 아니 위에 이런 일 없는 집도 있구나...이게 놀랐어.....놀라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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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가족이랑은 지금은 어때? 평범하게 지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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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아빠가 많이 후회하시고 나도 성인이라 의견 표현할줄도 알고 싸울 일이 없어서 평범하게 지내긴하는데 나는 스스로 거리를 두는 편인 것 같아 힘든 일 있어도 말 안하고 아직 쌓인게 있어서 그런가 살갑게 대하는건 못하겠어 겉보기엔 평범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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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아하.. 슬프다 나도 비슷한거같아 겉보기엔 평범한데 도저히 진심으로 좋아지진않더라고 속에 화만 쌓여서 어릴때만 생각하면 뭔가 항상 억울하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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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어릴 때 아빠 맨날 차렷 열중쉬어 차렷 이거 자주시킴 ㅋㅋ 엎드려뻗쳐 까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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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체벌은 없었는데 물건 던지고 부순 적은 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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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물건 부수고 던지는게 참 무섭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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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우리집 지금은 평범하긴한데 아빠가 나 어렸을 때 욱하면 티비나 핸드폰 많이 한다고 티비선 끊거나 와이파이공유기 부순적은 있음... 리모컨 던지고 체벌은 없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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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엄마아빠끼리는 때리진 않았는데 아빠가 엄마 집 못들어오게 인터폰 선 끊고 문 잠구고 내 핸드폰 아빠핸드폰 다 배터리 분리시켜둠... 막 식탁에 있는 물건들 다 바닥으로 내팽겨친적도 있음
그 이후로 아빠 무섭고 지금도 무섭고 별로 안친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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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분조장이야 뭐야.... 저것도 난 폭력에 일종의라고 생각함.. 왜저래?...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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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진짜... 아빠는 나 아는거 모를걸 매번 자는척해서
외적으로만 멀쩡하지 내적으로는 상처가 남았다는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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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모름 이게 상처가 될거란걸 몰라... 본인 기분이 제일 중요하니까ㅋㅋ.... 진짜 나쁜 사람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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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동생이랑 싸워서 장난감 낚시대로 종아리 멍들게 맞아본적은 있는데 그거 외에 집에서 아빠가 폭력쓰는거 본적 없어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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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웅.... 쓰니 힘내 앞으로는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ʃ♡ƪ)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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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근데 저 본문에 있는 집안 정도면... 평범한 집안은 아닌 거 같아... 저정도 경험했으면 가정폭력임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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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응 저거 뉴스감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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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없어.. 저건 진짜 아빠라는 사람한테 문제 있는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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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일단 아빠가 화내는걸 본게 한 손 안에 꼽아서 다 없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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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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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솔직히 말하자면 저정도는 신고하면 학대로 들어갈 정도의 일들이고
어지간한 대다수의 남들이 말하는 평범?한 가정에선
뉴스에서나 들을일임...
참고로 나도 20대 중후반이라
중학교때까지는 교내 체벌도 있던 시절 사람이지만...
(체벌이란게 당연시 되었던 시절...틀린갯수대로 맞고ㅠ막그런 시절....)
저런 일은 내주변에선 단한번도 본적 들은적 없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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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저건 평범이 아니라 안평범한 집에서도 손에 꼽을 일 같은데.... 내기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야 아빠가 화내는 걸 본 게 다섯손가락 안에 들고 정말 화났을 때도 한 번도 힘 쓴 적 없어 목소리 커진 적도 한번인가..? 그것도 소리지르고 그런것도 아니고 그냥 약간 상기된 정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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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근데 저건 가정폭력 있는 집 중에서도 엄청 심각한 편인듯.. 우리집도 가정폭력 있긴 했는데 저런일은 없어ㅛ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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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심각...이구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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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나도 저런 일 있었음 .. 다행히 지금은 ㄱㅊ ㄱㅊ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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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어 진짜 한번도... 본문 내용 너무 충격인데..? 진짜 가정폭력 심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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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우리집 안 평범한데 저 정도는 아니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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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난 불우까진 아니어도 불행하다고 생각하는데 저기 중에는 하나도 없었어 나도 아빠때문인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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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응... 우리집은 부모님 두분다 손찌검해본적 별로 없어 매를 안드는건 아닌데 매들때는 진짜 언니랑 내가 잘못했을때 말고는 없고 잘못했을때도 웬만하면 말로 타이르고 벽보고 손들기 이런거 시키는 경우가 많았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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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우리집 저랬어서 경찰 왔었는데 중재만 하고 그냥 감.. 지금은 우리가 커서 못 건들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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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엉..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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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나 아빠 혐오하고 상종도 안하는데도 저건 에바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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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저기 본문 술이랑 엄마에게 손찌검하는 거 빼고 우리집이랑 같았… 지금은 많이 나아졌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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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평범하진 않은데 저런일은 없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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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어릴땐 회초리로 많이 맞았고 중학생 이후론 안 맞다가 고등학생때 나한테 화분 던짐ㅋㅋ 진짜 정 뚝 떨어졌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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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당연하지 저건 범죄임 가정폭력...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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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애초에 엄마를 때린다는 게 우리 집에선 있을 수 없는 일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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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없어... 없는 게 정상 아니야...? 쓰니 걱정된다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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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아빠가 술먹고 물건 뿌수고 엄마 머리채까지는 잡은 적 있는데(정신 멀쩡할 때는 소리 크게 내고 그러진 않음)
막 멍들게 패고 그런 적은 없음... 나도 맞아본 적은 없는데
엄청 보수적임 여자가 일찍 다녀야되고 그런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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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엄마아빠가 가끔 말로 싸우기는해도 저런일은 한번도 없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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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응 저런 일은 없었어 근데 쓰니 너무 충격이었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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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응... 저건 가정폭력인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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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응.. 어렸을때 혼난다고 종아리 맞거나 한 적은 있지만 올린 글 만큼은 없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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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응 부모님도 많이 싸우셨는데 저러진 않았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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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엄마는 절대 욕 안 하시고 폭언 안 하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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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폭력이 일어나는 순간부터 손절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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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없었당...
엄마아빠 자주 싸우는데 폭력이 일어나는 경우는 없고 주로 대화로 하시다가 안맞으면 냉전 한 이틀가고...? 나도 가끔 회초리로 손바닥 맞거나 양손 들고 벌서는 거 해본 적 있음. 근데 그것도 초등학생 때가 마지막... 지금 생각해도 내가 잘못한 일들이라 (엄마 화장대에서 만원 지폐 훔쳐다 다이어리 샀던거 들켜서 혼남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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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우리 가족도 화목하지 않은 편인데 저런 폭력과 학대는 없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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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나 성인되고는 없지만 엄마한테 뺨 머리통 발로 자주 걷어차이기도 했었는데. 뺨은 진짜 자주 맞았어
엄마아빠도 자주싸워서 머리채잡고 패고 서로 욕도 많이하셨는데 어릴땐 그렇게 무섭던게 지금은 그냥 그러려니.. 아빠가 그러시면 더 힘들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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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심한데....? 난 정말 극히 평범한 가정인데 저런일 정말 1도 없었어 부모님한테 맞아본 적 없고 부모님끼리도 언성만 높아지시지 절대 뭐 밀치거나 이런것조차 없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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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나도 비슷한 일 있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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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진짜 우리 집도 내 사정 아는 애들 극히 드문데 애들이 기함을 할 정도여
아빠가 엄마 때리는 건 기본이고 서로 너무 증오해서 엄마도 아빠 칼로 찌르려하고 엄마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자살시도하고 아빠도 우리 다 죽이려했었고 그랬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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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근데 쓰니 너 정신상태 멀쩡해? 나 사회생활도 잘하고 친구도 많고 잘 살긴 하는데 건강한 정신은 아닌거 같애 어렸을때부터 가정환경이 너무 최악이었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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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일딘 사회생화로 잘하고 있는데 나도
건강한 정신은 아닌 것 같아
나도 화날 때 내행동을 보면 아빠를 은연 중에 닮은 부분이 있더라고...그리고 가끔 저런 일들이 생각나면 공포감에 휩싸여 ㅋㅋ..그래서 생각 자체를 안하려고하는데 오늘은 생각나서 무섭네
너도 정말 많이 힘들었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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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많이 힘들었지 ㅠ 지금은 성인이고 따로 사는데 고딩때까지만 해도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맨날 자살 생각했어.. 우리 아빤 진짜 여기 쓰기도 좀 꺼려질 정도로 심한짓도 했거든 나도 자존감이랑 별개로 자기혐오감이 가끔 있는편인데 그게 아빠랑 닮은 모습 나올때 젤 큰거같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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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평범하다..기보단 암튼 일단 부모님이 이혼을 한 집인데 저런건 없었어... 걍 두분이 안맞아서 찢어졌을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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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없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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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어우 나였으면 평생 안보고 살것같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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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저건 너무 심한데 저게 어째서 예시지
아빠가 엄마 때리는건 본적없음
어렸을때나 파리채로 손바닥 몇대나 맞았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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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응...그냥 집에서 한번도 맞은 적 없어... 저건 학대 중에서도 심한 수준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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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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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ㅠㅠ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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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엉.....근데 없는게 보통이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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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없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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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웅 단 한번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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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전혀 없음. 나는 우리 부모님이 사회생활하면서 만난 그 어떤 어른보다 존경할만한 사람이라고 생각할 정도. 주변에서도 들어본 적도 없어; 당장 신고하고 손절해야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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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없었음... 아빠는 나 손댄 적 없고 엄마한테 맞았는데 그거는 내가 잘못해서 그냥 옷걸이로 몇대 맞은거지 집안 살림이 부숴지고 누가 다치고 누가 감정상하고 이런건 없었음...
쓰니 가정폭력이다 그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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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와 이런 일이 한 번도 없을 수 있구나… 신기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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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다 너무 말이 안되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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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ㅇㅇ 단 한 번도 없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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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전화기에 핸드폰도 포함이겠지? 세번 부숨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우리집 평범하다고 생각,..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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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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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있다가 역정을 내더라... 근데 아빠가 진짜 워낙 힘이 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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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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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은 오빠가 나갔고 아빠랑 대화를 안하니까 일절 그...접점이 없어서
엄ㄴ마도 최근 그 일 있고나서는 트러블 나기 전에 중재하시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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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아빠가 물건 던지고 부순적 있음
오빠 개 패듯이 팬 적 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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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저건 이미 평범한 가정이 아니지 않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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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군...몰랐어 다른 집도 이렇게 사는 줄 알았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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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엄..근데 대들어서 막 뺨 맞고 머리채 잡히고 이정도는 있긴해 ..근데 이걸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다르긴 한데..스스로가 그냥 해프닝 으로 넘어갈 수 있는 수준이라면 문제 없겠지만, 무분별한 폭력에 일상화 된거는 문제가 맞지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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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신고하는게 어려우면 상담이라도 받아보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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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쓰나 신고가 어려우면
집 근처 종합사회복지관에 가서 사회복지사 선생님이랑 얘기해보는건 어떨까?? 그러면 그 분이 너 상황 듣고 도와주실거야
아마 너희 아버지 이끌고 가족 치료 받으러 다니는건 힘들어보이고 경찰에 신고하려면 많이 부담될수 있으니까 이렇게라도 해보는게 어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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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음 체벌은 있얶고 손찌검 당한 적은 있지만 내가 잘못한거였어서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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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보통 저런 경우를 비정상이라고 하지않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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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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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음 우리 아빠는 내 앞에서 애초에 거친 말도 잘 안 쓰긴 해.. 동생 체벌하는 건 가끔 보긴 했지만 그것도 중학교때..지금은 둘다 성인인데 화를 애초에 나한테 안내셔. 엄마 때린건 한번도 못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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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자식들이 별것도 아닌걸로 욕먹고 개패듯이 맞은적은 많은데 엄마가 맞은적은 없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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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응... 보통 저런거 뉴스나 시사 프로그램이나 니올거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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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엉,,엄마아빠 둘이 싸우더라도 큰소리 내면서 싸운적 한번도 없고
나 살면서 맞아본적도 없음 자나 회초리로도 안맞았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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