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뒤에서 보면 이쁜게 아니라 푸짐~함 키도 작아서 더 아 엉덩이만 한바가지고
보통 사람들은 이런데
난 이렇게 엉덩이가 몸에 붙어잇는 느낌임 아니 당연히 붙어잇는게 맞긴한데 걍 엉덩이만 동떨어져있다고 해야하나 엉덩이와 내몸이 한 몸이 아닌 느낌이야
그래서 걸을 때도 진짜 엉덩이와 몸이 조화를 이루는게 아니라 걍 내가 걷고있는데 엉덩이란 덩어리가 내 몸에 붙은 느낌…? 하아…….진짜 그냥 이렇게 태어난거야… 어릴때부터 가족한테 오리궁뎅이라 맨날 들엇은데 어릴 때부터 나 엉덩이 큰거 너무 싫어서 옷으로 가리고 다니고 엉덩이 안 튀는 애들 부러워서 자세 맨날 구부정하게 다님ㅋㅋㅋㅋㅋㅋㅋ 엉덩이 힘줘서 작아보이게 하고…. 하 웃기네 이렇게 웃으면서 말하지만 사실 엉덩이 칼로 잘라내고 싶다 진짜….웃안웃 엉덩이 크면 좋다는데 아니 이쁘게 크면 나도 자아도취함….근데 이게뭐냐 펑퍼짐 푸짐~~~~~~한 엉덩이!!! 하하ㅋㅋ…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다 걍 나 몸 멀쩡히 있는데 펑퍼짐하고 푸짐한 어떤 덩어리가 허리 밑쪽에 붙어있는 느낌임…ㅇㅇ 다들 뭔말인지 알겟지…? 그냥 청바지 입고 사진찍다가 새삼 충격벋어서 한탄해봤어… 운동하면 더 심해지더라 응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