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이번 생활비가 진짜 없었어서 그래서 10만원으로 버텨야겠다 했는데 친구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거기에 반인 5만원을 냈어 부모님도 사정이 있어서 돈 못 빌려가지고 난 5만원으로 살아가거나 친구들한테 돈 빌리며 살고 이번 달 말에 알바비 나오면 메꿔야 해... 그럴 때마다 진짜 생각지도 못한 지출이 나갔음에 조금 속상한 마음이 아주아주 조금 들어 근데 이런 마음이 들때마다 내가 너무 싫고 한심해 진짜 이기적인 것 같고 하 죄책감 들고 미치겠어 나 너무 못된 것 같아 여기에 글 쓰는 것도 내가 그냥 이기적이어서 글 쓰는 거야 미안 ㅠ

인스티즈앱
나 취뽀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