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만 해도 이렇게까지 부작용이 많니 어쩌니 말이 엄청 나왔던 때도 아니라서 ('상대적'으로 말하는 거ㅜㅜ) 뭔가 불안하고 무서운게 덜 한 상태에서 맞울 수 있었다는 거..? 물론 걔도 아주 멀쩡하긴 했는데 지금은 워낙 맞는 사람도 그때보다 많아지고 그러다보니 부작용이나 인과 관계 안 밝혀진 그런 증상들 사례도 더 많아지니까 불안한 게 더 커진 상태에서 맞아야 되는게 넘 싫어 ㅜ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4년 전 (2021/9/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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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만 해도 이렇게까지 부작용이 많니 어쩌니 말이 엄청 나왔던 때도 아니라서 ('상대적'으로 말하는 거ㅜㅜ) 뭔가 불안하고 무서운게 덜 한 상태에서 맞울 수 있었다는 거..? 물론 걔도 아주 멀쩡하긴 했는데 지금은 워낙 맞는 사람도 그때보다 많아지고 그러다보니 부작용이나 인과 관계 안 밝혀진 그런 증상들 사례도 더 많아지니까 불안한 게 더 커진 상태에서 맞아야 되는게 넘 싫어 ㅜ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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