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되니까 그 고소한 냄새랑 바삭촉촉한 맛이 생각나... 내가 구운 거 맛있었는데 그때는 하루종일 굽고 만들고 청소하고 계산하느라 바빠서 진짜 자기 전에 내 몸에 나는 버터냄새 맡는 것도 토하고 싶을 정도로 싫었거든ㅋㅋㅋㅋㅋㅋ 근데 요즘은 진짜 먹고 싶다는 게 아이러니ㅋㅋㅋㅋㅋ 우리 동네는 진작에 철수했는데 어디가서 그거 먹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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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9/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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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되니까 그 고소한 냄새랑 바삭촉촉한 맛이 생각나... 내가 구운 거 맛있었는데 그때는 하루종일 굽고 만들고 청소하고 계산하느라 바빠서 진짜 자기 전에 내 몸에 나는 버터냄새 맡는 것도 토하고 싶을 정도로 싫었거든ㅋㅋㅋㅋㅋㅋ 근데 요즘은 진짜 먹고 싶다는 게 아이러니ㅋㅋㅋㅋㅋ 우리 동네는 진작에 철수했는데 어디가서 그거 먹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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