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형제랑 트러블이 있었는데 꾹 참고 나만 희생하면 된다 마인드로 살았더니 지금도 그래 가족 중 누가 힘들어하면 좀 과하게 신경 쓰고 내가 희생하려 하고 정작 가족들은 그걸 원하지 않는게 느껴지는데 힘들어하는게 다 내 탓 같고 그래... 이것땜에 우울증도 와서 너무 힘들다... 병원 가야되는 거 알고 조언 받으려고 쓰는 글은 아냐 그냥 새벽맞이 속풀이...ㅋㅋㅋ
| 이 글은 4년 전 (2021/9/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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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형제랑 트러블이 있었는데 꾹 참고 나만 희생하면 된다 마인드로 살았더니 지금도 그래 가족 중 누가 힘들어하면 좀 과하게 신경 쓰고 내가 희생하려 하고 정작 가족들은 그걸 원하지 않는게 느껴지는데 힘들어하는게 다 내 탓 같고 그래... 이것땜에 우울증도 와서 너무 힘들다... 병원 가야되는 거 알고 조언 받으려고 쓰는 글은 아냐 그냥 새벽맞이 속풀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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