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보면 엄마아빠가 이해가 안되서 짜증이나고 난 정말 죽어버리고 싶은데 엄마아빠가 불쌍하기도 하거 하지만 날 존중해주진 않고 왜 태어났지 죽고싶다 자랑스러운 자식도 아니고 한심하게 보고잇을거야 왜 내가 태어나서 이렇게 자랐는지 근데 또 아무말도 안하고 있으면 내가 불쌍해서 한마디하면 또 엄마아빠가 불쌍해 그냥 내가 죽는게 답인듯
| 이 글은 4년 전 (2021/9/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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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엄마아빠가 이해가 안되서 짜증이나고 난 정말 죽어버리고 싶은데 엄마아빠가 불쌍하기도 하거 하지만 날 존중해주진 않고 왜 태어났지 죽고싶다 자랑스러운 자식도 아니고 한심하게 보고잇을거야 왜 내가 태어나서 이렇게 자랐는지 근데 또 아무말도 안하고 있으면 내가 불쌍해서 한마디하면 또 엄마아빠가 불쌍해 그냥 내가 죽는게 답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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