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걸을 땐 그냥 차에 치여도 좋겠다고 생각하고 집에 있을 땐 뛰어내리면 아플까 남겨진 가족들이 불쌍해서 하지말자고 생각은 하는데 난 자해를 하지도 않고 밝다는 얘기를 많이 듣거든 근데 작년부터는 죽어도 괜찮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요즘엔 매일 매일 하루에도 서너 번씩 그런 생각이 들어
| 이 글은 4년 전 (2021/9/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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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걸을 땐 그냥 차에 치여도 좋겠다고 생각하고 집에 있을 땐 뛰어내리면 아플까 남겨진 가족들이 불쌍해서 하지말자고 생각은 하는데 난 자해를 하지도 않고 밝다는 얘기를 많이 듣거든 근데 작년부터는 죽어도 괜찮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요즘엔 매일 매일 하루에도 서너 번씩 그런 생각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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