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툭 던지는 말에도 ㅇㅅㅇ.. 이렇게 대응하는거 있자너 뭔줄 알지.. 나 같은 사람은 좀 쎄한 말 듣거나 하면 하루종일 그것만 생각나고 우울한데 친구는 그냥 엥 어쩌라고 하고 넘어가는 멘탈이 너무 부럽더라ㅜ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이랑 같은 일을 겪어도 내가 유독 스트레스 잘 받고.. 걱정도 엄청 많고 불안지수도 높고 그럼 성격 예민해지니까 당연히 몸도 예민함.. 스트레스 잘 받으니까 몸이 자주 아프고.. 그럼 더 스트레스고 악순환... 무던한 기질 타고난게 제일 부럽다 요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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