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부터 분만실이 없어서 분만하려면 타지역 뿐이래 얼마전에 구급차 타고 가다가 차안에서 태어난 아기가 무호흡이라 큰일날뻔 했는데 구급대원분들이 응급처치해서 생명엔 지장 없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