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쌤이 맨날 인성이 중요하고 어떻고 하길래 나름 괜찮은 사람인줄 암 .생긴것도 그냥 평범한 미술선생님 같이생김 .학원미술쌤도 이쌤 작품활동 열심히 하신다고 대단한 쌤이라 하길래 난 나름 쌤 좋아했음ㅋㅋㅋㅋㅋ근데 어제 우리반 여자애들 몇명이 미술쌤한테 부탁할게 있어서 미술실로 내려갔는데 다른반 여자애들이 몇명모여서 쌤 책상앞에서 수근거리더래 .그래서 왜그러냐 했더니 컴퓨터 왜 다운받으면 오른쪽에 다운이 완료되었습니다 하면서 뜨는식의 창 있잖아 거기에 [19세무삭제판일본부부]이런게 뜬거야ㅋㅋㅋ(여중생 어쩌고도 있었다했는데 자세하게 본건 아니고 그냥 스쳐지나가면서 본거)그래서 애들 다 멘붕하고 그렇게 애들몇명만 그냥 알고있었는데 알고보니 이 쌤이 전에 수업중에 한번 그런적이있대.컴퓨터 티비에 연결해서 수업안내하는데 원래 파포로 수업하고있었는데 갑자기 밑에 내려뒀던 쌍화점이 올라와서 자동재생됬대ㅋㅋㅋ하필 그부분은 격정씬ㅋㅋㅋㅋㅋㅋ여자쇄골보이고 신음나고....그래서 애들이 수근거리니까 쌤이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지으면서 창닫고 조용히하라하고 수업그대로 진행했대.솔직히 성인이 성인영화 보는건 아무문제 없음.근데 왜 학교에서 미성년자들이 가득한 곳에서 그런걸 보고 있냐고;여튼 일은 오늘터졌음. ♥반 여자애들이 미술쌤이 뭔가 이상한걸 느꼈나봐.치마밑에서 찰칵하는 소리도 들렸고 쌤 컴퓨터에서 자료찾다가(쌤보는앞에서 수업시간에) 우리학교 교복입은 다리 사진도발견하고 그래서 ♥반애들이 나름 작전을 짬. 일부러 한 여자애한테 짧은 치마를 입힘. 그리고 그 여자애가 쌤 컴퓨터에서 자료찾게 보냄(물론 쌤 있는곳에서).그리곤 나머지 여자애들이 몰래 쌤 보그니까 여자애가 막 자료찾고있을때 쌤이 슬쩍 뒤로 눕더니 폰을 밑으로 내려서 사진을 찍더래.(지금 컴퓨터에 있는 다리사진들은 모두 이런식으로 찍었나봄. 여자애들이 자료찾을때 유난히 뒤로 누워있었음..나한테도 그랬음 ㅜㅜㅜㅜ)빼도박도못하게 현장에서 걸림.여자애들이 쌤한테 얘기했고 교무실은 난리가 났다고 한다. 쌤은 아청법에 의해 철컹철컹하겠지 해야한다 진짜. 진짜 웃긴건 다른반여자애들이 담임(여자)한테 미술쌤 사건 얘기했더니 반애들보고 니네가 원하는게 뭐냐고 물었대.그래서 그쌤이 학교 나가는거라고 했더니 담임이 그럴 필요까지 있겠냐고 그냥 그런 행동만 그만두게 하면 안되냐고 했다함..참....그만두게 한다고 그만둠?그럴사람이면 처음부터 그런짓을 할리가 없지 진짜 나름 멋지게 보는 쌤이었는데 완전 실망&멘붕임 .난 이런일은 뉴스에서나 보는줄 알았어... 참고로 이쌤 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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