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오늘 오후에 어디 걸어가는길이였는데 갖자기 다리 한쪽이 힘이 확풀리더니 그 후로부터 다리한쪽이 저린 느낌이 안가시고 걸음걸이도 비정상적이게 (어기적 어기적) 걷게돼서 바로 내과갔는데 신경외과가보라고 했대 근데 문을 닫아서 낼 아침에 가보려고해 구러다 천천히 집 오는 길에 또 자빠지셨다는데 대체 갑자기 왜이러는지 아는사람?ㅠㅠㅠ 너무 불안하고 무서워서 진짜… 기저질환그런거 없고 월욜에 나랑 같ㅇ 화이자2차맞았어 그 부작용일수도있을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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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 생각없이 아이한테 위험한 시술을 하는 부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