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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3시간 전 신설 요청 삼성 이성 사랑방 T1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3
이 글은 4년 전 (2021/10/02) 게시물이에요
수요일부터 첫 출근이야 지방에 있다 서울로 가는거고 솔직히 면접 볼 때도 면접 보러 갈까말까 하다가 갔는데 붙었어 근데 가기전부터 계속 눈물이 나...이제 내가 가는게 맞는건가 싶고 두렵고 무서운 마음이 커 아직 내가 마음의 준비도 되지않은 채 섣불리 행동한거같고 확신이안서....가기전부터 식욕도 떨어지고 잠도 제대로 못자...가는게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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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일반적인 회사로 취업하는거야? 너무 걱정되면 몇개 물오바바 나 입사 9개월차 신입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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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기술직이야!! 내가 이런 마음가짐으로 가서 잘 버틸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
사실 엄마가 같은 일을 하고 있거든 그래서 엄마한테 배워도 되지않나 이런생각도 들고 뭐가 정답일까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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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전공 교수님이 회사 소개시켜줘서 취업한 케이스인데 진짜 전공으로 직업 삼을 생각 한 번도 안해봣거든 나도 가기 전에 엄청 하기싫었고 ㅠ 전공에서 다뤄야하는 프로그램 진짜 쓰기 싫은데 여긴 그 프로그램밖에 안쓰거든.. 이것저것 막 고민하다가 그냥 결국 입사했어 ㅋㅋㅋ 결국 잘 적응하구 다니는 중인데 내가 생각했을때 어머니한테 배우는건 일 관두고 언제든지 할 수 있는거니까 취업을 먼저 해보는게 어떨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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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안녕 쓰니!! 나랑 비슷해서 댓글 남겨
나는 첫직장에서 데이고 1년 쉬다가 얼마 전에 다른 회사 같은 직종에 취뽀했어
나도 막상 붙으니 쉬는 날도 불규칙하고
남들이 죄다 말렸던 곳이라서
너무 무섭고 할 수 있을까 싶고, 발령 나는 직종이라 연고지도 불안하고..이게 맞는건지도 모루겠어서 그냥 입사 포기할까도 생각했어
근데 경험해 보기 전에는 아무도 모르는 거잖아? 이대로 포기하면 도망치는 것 밖에 안 된다고 생각했거든 ㅠㅠ
그래서 난 후회하더라도 일단 입사 후 생각하기로 했다!
나도 쓰니처럼 여전히 두렵고 잠도 잘 안 오고 기대 보단 걱정이 훨씬 많이 되지만.. 이것 또한 분명 득이 되는 경험일 거라 생각해!!

근데 쓰니는 어머님도 같은 일 하신다니까 혹시 해보고 힘들면 어머님한테 배우는 길도 있으니! 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

내가 첫직장 때 위경련 오고 우울증 올 정도로 힘들었는데 지금와서 느낀 게 일머리도 늘었고 이럴 땐 이렇게 해야지 라는 것도 생겼고 오히려 득이 됐던 시간들이더라

그니까 선택은 쓰니 몫이지만! 굳이 꼭 여기서 버텨야지.. 버텨야해 라는 생각은 말고 일단 경험해 보는 것도 좋다~ 는 거야!! 뭔가.. 두서 없지만 ㅠㅠ 쓰니가 나랑 비슷해서 힘냈음 좋겠어서ㅠㅠㅠㅠㅠㅠ 댓글 남길게ㅠㅠㅠㅠㅠ화이틴!!!!ㅠㅠㅠㅠㅠㅠㅠ다 잘 될 거야! 힘내ㅜ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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