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방이 분리수거하는곳이랑 연결되어있어서 엄마왔길래
엄마한테 이것도 버려줄래?? 이랬더니 장난으로 막 엄마한테 버려줄래가뭐야 버려주세요겠지
이러길래 내가 버려줘 한것도아닌데 왜그러냐고 설거지도 아까 엄청쌓인거 내가했단말야
그랬더니 그건 당연한거라고 그럼 내가 앞으로 안한다니까 그럼 먹지말라고 그러고
오빠도 먹지말라해(오빠 설거지 단한번도안함) 이럤더니
노는사람이랑 같녜 그러고 갔단말야
근데 나 22살이라 대학졸업하고 집에 있는데
아빠가 나 취업하라는식으로 얘기해서 요새 취업하려고 막 면접다니고 그러니까
엄마가 아직은 취업 너무 이르징낳냐 집에 있어라 이래놓고선
저렇게 말하니까 뭔가 너무 속상해 짜증나 눈물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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