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있던 충치의 진도를 가열차게 올려준 장본인이랄까 작년에 유자차 너무 좋아해서 하루에도 2잔 정도 타 마시고 그랬는데 결국 이 썩어서 치과 감 이 하나 고치는데 70만원 깨짐 내 심장도 깨짐 통장도 같이 깨짐 그 뒤로 슬퍼서 유자차 파는 것만 봐도 심장이 아림
| 이 글은 4년 전 (2021/10/07) 게시물이에요 |
|
원래 있던 충치의 진도를 가열차게 올려준 장본인이랄까 작년에 유자차 너무 좋아해서 하루에도 2잔 정도 타 마시고 그랬는데 결국 이 썩어서 치과 감 이 하나 고치는데 70만원 깨짐 내 심장도 깨짐 통장도 같이 깨짐 그 뒤로 슬퍼서 유자차 파는 것만 봐도 심장이 아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