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4학기째고 내년에 하고싶은 일이 있어서 휴학하고 싶거든?? 근데 그럼 긱사를 못 살아서 집을 구해야하는데ㅠㅠㅠ 우리집이 어릴때 부족함없이 크긴 했지만 집에 대학생이 둘이라 올해 처음으로 학자금 대출을 받아본 그런 상황이야...! 그래서 집값 때문데 고민인디... 1. 4학기까지 휴학하고 한 학기 자취하고 다시 긱사 들어간다 2. 6학기까지 끝내고 휴학하고 이후로 쭉 자취한다 어느쪽을 추천해??? 나는 일단 4학기까지 넘 달려오느라 지쳤고 내년에 제방 기숙사 탈출 좀 하고 싶어서 당장 담학기 휴학하고 싶은데 엄마가 1/2번으로 이야기를 해서ㅠㅠㅠ 현실적으로 2가 나을까....? 인생 더 살아보신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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