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사이비에 빠져서 딸이 있는데 무슨 뱀술 같은 데에 담아놓고 그러다가 마지막에 딸은 죽었던 거 같은데... 막 자기가 눈도 뽑고 그런 게임이었던 거 같아 ㅠㅠ 마지막이 좀 슬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