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진짜 귀신 있을 것 같고 너무 무섭고 그래서 공포류는 다 싫어하고 그랬거든 ㅠ 실제로 일어날 수도 있을까봐 근데 언제 아빠랑 산책하는데 아빠가 구름 잔뜩 낀 산 가르키면서 야 저기 용 있다 이러는 거임 그래서 내가 아니; 먼 용이야; 이랬거든 ㅋㅋㅋㅋ 근데 아빠가 구신이 있는데 왜 용은 없어 이눔아! 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귀신도 있으니 용도 있겠지 보단 용이 있다는 말처럼 귀신도 허무맹랑한 말이었군 글쿤 하면서 지금은 귀신은 하나도 안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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