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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5
이 글은 4년 전 (2021/10/14) 게시물이에요
내가 그런데 점점 고쳐야할 필요성을 느끼는데 그 필요한 것 같다는 고민도 속으로 혼자 함..ㅋ 진짜 가족한테도 속마음 얘기 하나도 안해서 다들 답답해하는데 난 진짜 나에 관한 얘기를 입 밖으로 못꺼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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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ㄴㄷ 익숙해서잘 하기 어렵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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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마자 익숙해서 어느 정도까지를 말해야하는 감도 안와 걍 나만 조용히 하면 다른 사람들도 안귀찮잖아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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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안 함
굳이 해야 될 필요 못 느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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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굳이 나만 말 안하면 아무도 모르고 넘어갈 일을 남한테 왜 말해서 고민을 해결해야 하는 지를 모르겠음ㅜ 근데 다들 좀 말하래 말 안하고 혼자 생각하는 그 기간 동안 남들은 답답해 죽겠다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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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tmi란 단어가 유행한 후로 더더욱 얘기 안하게 됐어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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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두그래 ㅠ 얘기해볼까 싶다가도 그냥 속으로 삼키게 되더라구 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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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오 나당ㅋㅋㅋㅋ 굳이? 싶어서 얘기 안 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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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얘기 해도 한참 지난 뒤에 그냥 이랬어~~ 느낌으로 지나가듯이 말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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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ㄴㄷ.. 난 굳이 고쳐야겠단 생각도 안드는딩..뭐 문제되는것도없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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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답답하다 그러니까.. ㅜㅜ 걍 사회에서 속해 살려면 고쳐야 겠다 싶어서ㅜㅜ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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