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떤 느낌이냐면 집에서 시뮬레이션 돌릴 땐 인싸가 따로 없는데 막상 나가면 말이 목에 막혀서 안 나옴... 할 말이 잘 생각 안 나는 건 둘째치고 생각난다 해도 목에 걸려서 안 나오는 느낌이야 10%라도 친한 사람 앞에선 말 잘하는데 아예 쌩 남 앞에선 좀.. 낯가리는 익들 친구 어떻게 사겼냐...
| 이 글은 4년 전 (2021/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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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떤 느낌이냐면 집에서 시뮬레이션 돌릴 땐 인싸가 따로 없는데 막상 나가면 말이 목에 막혀서 안 나옴... 할 말이 잘 생각 안 나는 건 둘째치고 생각난다 해도 목에 걸려서 안 나오는 느낌이야 10%라도 친한 사람 앞에선 말 잘하는데 아예 쌩 남 앞에선 좀.. 낯가리는 익들 친구 어떻게 사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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