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참 부정적인 아이라고 생각해 사람들한테 상처받는게 싫어서 사람들이랑 친해지기 어렵게 최대한 말수없이 다니고 조용히다니고 피해다니고 그랬어 근데 웃긴게 참 내가 아무리 피해다녀도 한 곳에 머무르다보면 그사람들은 날 기억해줘서 반갑게 인사를 해줘 그럴때마다 조금씩 울컥하면서...내가 이렇게 피해다니고 조용히다니고 그랬는데..난 피했는데 나를 기억해주고 말도 걸어주니까 뭔가..가슴이 따뜻해지면서 울컥해질때가 있어 나는 부정적이지만 그래도 사람들을 좋아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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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았다는 아이린과 유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