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정신 없고 급하게 나오느라 지갑을 안 챙긴 거야 근데 그걸 택시 타고나서 알아서 아빠한테 전화해서 계좌로 만 원만 송금해달라고하고 돈 들어오나 안 들어오나 덜덜 떨면서 확인함 ㅠㅠㅠ 어제 엄마 카드로 문제집 사느라 가방에 엄마 카드 있었는데 그게 눈에 안 들어오다가 계좌에도 돈 들어오고 상황 안정되니까 그제서야 들어오더라 ㅋㅋㅋㅋㅋ 정신 똑바로 챙기고 살아야지...
| 이 글은 4년 전 (2021/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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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정신 없고 급하게 나오느라 지갑을 안 챙긴 거야 근데 그걸 택시 타고나서 알아서 아빠한테 전화해서 계좌로 만 원만 송금해달라고하고 돈 들어오나 안 들어오나 덜덜 떨면서 확인함 ㅠㅠㅠ 어제 엄마 카드로 문제집 사느라 가방에 엄마 카드 있었는데 그게 눈에 안 들어오다가 계좌에도 돈 들어오고 상황 안정되니까 그제서야 들어오더라 ㅋㅋㅋㅋㅋ 정신 똑바로 챙기고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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