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몇 미터 안걸어갔는데 또 누가 길막하고 안비켜줌.... 자기 말만하고 진심 무서워서 소리지르면서 길막하지 말라고 보험드실거 아니면 그냥 가시라고..(내가 손에 보험 들려고 우체국 보험 팜플렛 들고 있었음...) 했는데도 안비키도 자기 말만 하길래 아 비키세요! 이러고 거의 울듯이 지나갔다 ㅠ 너무 무서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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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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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몇 미터 안걸어갔는데 또 누가 길막하고 안비켜줌.... 자기 말만하고 진심 무서워서 소리지르면서 길막하지 말라고 보험드실거 아니면 그냥 가시라고..(내가 손에 보험 들려고 우체국 보험 팜플렛 들고 있었음...) 했는데도 안비키도 자기 말만 하길래 아 비키세요! 이러고 거의 울듯이 지나갔다 ㅠ 너무 무서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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