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이라 그런지 마음을 털어놓는 상담이라기 보다는 증상에 대해 설명하고 약 탄다는 느낌이 커...원래 상담의 필요성을 못느끼고 상담센터같은곳에 연계됐을 때도 내 기분 말하면 이 사람도 나 정신병자로 보겠지 하면서 거부했거든 근데 요즘 좀 힘들어서 누가 나 좀 위로해줬으면 좋겠는데..걍 진짜 너무 힘들어서ㅠㅠ상담 받아 본 사람들 어때...? 돈 많이 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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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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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이라 그런지 마음을 털어놓는 상담이라기 보다는 증상에 대해 설명하고 약 탄다는 느낌이 커...원래 상담의 필요성을 못느끼고 상담센터같은곳에 연계됐을 때도 내 기분 말하면 이 사람도 나 정신병자로 보겠지 하면서 거부했거든 근데 요즘 좀 힘들어서 누가 나 좀 위로해줬으면 좋겠는데..걍 진짜 너무 힘들어서ㅠㅠ상담 받아 본 사람들 어때...? 돈 많이 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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