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선근종이 있어서 생리양 엄청 많고 (바지에 새서 4 번이나 손빨래 함) 생리통도 장난 아니야...
그래서 미레나 시술을 했는데 2 주만에 오늘 빠졌어
근데 기숙사 생활하기도 하고 지금 삼 학년 2학기라 더블 수업 하는데 잠도 못 자고 그러니까 더 몸이 힘든 것 같아...
그냥 죽이되든 밥이되든 버틸까? 아니면 휴학할까
| 이 글은 4년 전 (2021/10/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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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선근종이 있어서 생리양 엄청 많고 (바지에 새서 4 번이나 손빨래 함) 생리통도 장난 아니야... 그래서 미레나 시술을 했는데 2 주만에 오늘 빠졌어 근데 기숙사 생활하기도 하고 지금 삼 학년 2학기라 더블 수업 하는데 잠도 못 자고 그러니까 더 몸이 힘든 것 같아... 그냥 죽이되든 밥이되든 버틸까? 아니면 휴학할까 |